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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이 대지 풍경편】아침 안개와 철새가 있는 비바이

새벽, 봄이 다가오고 있는 이시카리 평야. 소라치 지역의 비바이와 쓰키가타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쓰카가타 대교에서 이시카리강 너머로 핀네시리산과 가미이시리산의 모습이 보인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 초봄의 도도와라 ~설원과 푸른 하늘이 수평선까지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갠 노쓰케 반도. 살랑거리는 바람에 마음까지 상쾌하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유빙의 남방 한계선인 라우스 앞바다에 신기한 구름 출현

겨울을 보내는 참수리와 흰꼬리수리를 촬영하기 위해 라우스에서 출항하는 관광선을 타고, 유빙 위에서 날개를 쉬고 있는 수리를 망원 렌즈를 사용해 촬영했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겨울의 시레토코 챠시코쓰 곶 ~얼음의 세계

오호츠크 지역 내 샤리정(町) 우토로의 챠시코쓰 곶. 오호츠크해를 뒤덮는 유빙과 곶의 고드름이 얼음의 세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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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중부 이부리 지역 도마코마이시에 있는 하쿠초 오지 아이스 아레나의 아이스 링크가 거울처럼 천정의 구조물을 비추었다. 아이스하키 대회의 이용이 없는 오프 시즌인 봄에 맞춰 실시하는 해빙 작업을 하기 때문에 1년에 한 번만 볼 수 있는 ‘물거울’이다.

일본항공 그룹의 상사인 JALUX(자룩스)는 도카치 지역의 기업과 제휴해 독자 상품 브랜드인 ‘도카치카라’를 설립했다. 제1탄으로 도카치산 재료를 사용한 과자 2종을 개발했다.

홋카이도 중부 이부리 지역 도요우라에 있는 딸기 생산자 육성 시설인 ‘이치고분코(=딸기 분교)’에서 4월 20일에 깊은 맛과 단맛이 특징인 토요우라 특산 딸기 ‘겐타로’ 수확이시작되었다. 신규로 취농을 목표로 하는 지역 부흥 협력 대원 등이 잘 익은 딸기를 정성스레 수작업으로 수확했다. 이 마을의 다른 농가에서도 겐타로 딸기의 수확을 시작할 시기이다.

삿포로에 봄의 방문을 알리는 풍물인 오도리 공원(주오구) ‘옥수수 왜건’의 올 시즌 영업이 4월 23일부터 시작되었다. 왜건 주변에는 옥수수를 구울 때 나는 구수한 냄새가 감돌아, 지나가던 시민들이 옥수수를 구입하여 먹는 모습도 보였다.

홋카이도 북부의 아사히카와와 핏푸에 걸쳐 있는 돗쇼산 남쪽의 오토코야마 자연공원에는 얼레지 꽃이 만발했다. 연보라색의 양탄자처럼 보이는 푸른 왜현호색과 노란색 가지복수초도 얼굴을 내밀어 봄이 찾아온 것을 알렸다.

홋카이도 남부 오시마 지역 마쓰마에에서 4월 21일에 마쓰마에 공원에 있는 소메이요시노 벚나무의 개화가 선언되었다. 지난해보다 5일 늦고 평년보다 6일 빨리 벚꽃 전선이 홋카이도에 상륙했다.

홋카이도 동부 구시로정(町)의 곤부모리 어협은 4월 14일에 봄의 어린 성게 방류 작업을 개시했다. 4월부터 5월에 걸쳐 4일간에 예년 수준의 총 220만 마리(금액으로 약 6천만 엔)를 방류할 계획이다. 올해도 적조가 발생할 우려가 가시지 않는 가운데 어부들은 성게가 무사히 자라 약 4년 후에 어획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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