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Feature

【카무이 대지 풍경 편】 다루마에 가로, 암벽 양쪽에 초록색 이끼

수 미터가 깎아지른 듯이 솟아 있는 벼랑을 뒤덮는 이끼. 부드러운 계곡물의 흐름. 도마코마이 서부에 위치하는 ‘다루마에 가로’는 태고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아침 안개와 철새가 있는 비바이

새벽, 봄이 다가오고 있는 이시카리 평야. 소라치 지역의 비바이와 쓰키가타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쓰카가타 대교에서 이시카리강 너머로 핀네시리산과 가미이시리산의 모습이 보인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 초봄의 도도와라 ~설원과 푸른 하늘이 수평선까지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갠 노쓰케 반도. 살랑거리는 바람에 마음까지 상쾌하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유빙의 남방 한계선인 라우스 앞바다에 신기한 구름 출현

겨울을 보내는 참수리와 흰꼬리수리를 촬영하기 위해 라우스에서 출항하는 관광선을 타고, 유빙 위에서 날개를 쉬고 있는 수리를 망원 렌즈를 사용해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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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노란색으로 물든 유채꽃 밭에 커다란 하트 모양이 생겨났다. 홋카이도 남부 히야마 지역 가미노쿠니에 있는 이오산(해발 159m) 주변의 구릉 지대가 바로 그 무대이다.

머리 위에 걸린 파스텔 색상의 비닐우산을 보고 즐기는 이벤트인 ‘엄브렐러 스카이’가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역 마쿠베쓰에 있는 관광 정원 ‘도카치 힐즈’에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를 맞는다. 우산은 파란색과 오렌지색 등 7가지 색상으로, 지난해 140개의 3.3배에 해당하는 460개가 행사장을 장식했다.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의 엔가루에 있는 ‘엔가루 록 밸리(Rock Valley) 스키장’에서 6월 4일에 여름에도 겨울과 동일하게 스키·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서머 슬로프 영업을 시작하였다.

신선한 해산물과 토산물 등을 판매하는 ‘하코다테 가이센이치바(海鮮市場)’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참치 해체 시연 판매가 인기를 끌고 있다. 2년 전에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광객 전용으로 시작했지...

초여름이 오기를 알리는 앗케시 어협의 ‘홋카이 새우’(학명 Pandalus latirostris) 잡이가 6월 6일에 앗케시만과 앗케시호에서 시작되었다. 어부들이 양륙 직후의 새우를 큰 냄비에 넣자 새빨갛게 익은 삶은 새우가 완성되었다.

제42회 지토세 JAL 국제 마라톤 대회가 6월 5일에 지토세시의 아오바 공원을 발착점으로 하여 펼쳐졌다. 지난해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취소되고 있었지만 이번에 3년 만에 개최되었다. 감염 확산 방지 대책으로 참가자는 예년의 반으로 줄였으나, 홋카이도 내외에서 모인 4,138명이 푸른 하늘 아래 초여름의 코스를 달렸다.

호시노 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 ‘OMO3 삿포로 스스키노’가 6월 1일 저녁에 숙박자를 대상으로 삿포로 시영 노면전차를 전세로 빌려 수제 맥주와 가벼운 식사를 즐기는 ‘삿포로 비어 전차’의 운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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