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Feature

【카무이 대지 풍경 편】 다루마에 가로, 암벽 양쪽에 초록색 이끼

수 미터가 깎아지른 듯이 솟아 있는 벼랑을 뒤덮는 이끼. 부드러운 계곡물의 흐름. 도마코마이 서부에 위치하는 ‘다루마에 가로’는 태고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아침 안개와 철새가 있는 비바이

새벽, 봄이 다가오고 있는 이시카리 평야. 소라치 지역의 비바이와 쓰키가타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쓰카가타 대교에서 이시카리강 너머로 핀네시리산과 가미이시리산의 모습이 보인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 초봄의 도도와라 ~설원과 푸른 하늘이 수평선까지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갠 노쓰케 반도. 살랑거리는 바람에 마음까지 상쾌하다.

【카무이 대지 풍경편】유빙의 남방 한계선인 라우스 앞바다에 신기한 구름 출현

겨울을 보내는 참수리와 흰꼬리수리를 촬영하기 위해 라우스에서 출항하는 관광선을 타고, 유빙 위에서 날개를 쉬고 있는 수리를 망원 렌즈를 사용해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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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을 거점으로 국제선을 운항하는 저가 항공사 태국 에어아시아X는 6월 2일에 일본 정부가 개인의 방일 관광객 수용을 재개하는 것을 전제로, 운행 중지 중이었던 신치토세-방콕 간의 정기 직항편을 9월 30일에 재개할 방침을 밝혔다.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 이와미자와 시내의 유료 노인 요양 시설인 ‘호레아이노사토 이와미자와 하나고코로’에 5월 27일에 재류 자격 ‘특정 기능’으로 일본에 입국한 인도네시아인 10명이 취업했다.

홋카이도 북부의 낙도인 레분섬의 바닷가로 표착한 ‘재료’를 세련된 잡화 상품으로… 삿포로 출신으로 레분섬에 거주하는 미우라 메구미 씨가 바닷물에 깎여 둥글게 된 유리 조각인 ‘씨글라스’나 유목을 가공해 열...

홋카이도 북부 왓카나이 시내에 있는 마트 ‘아이자와 식료 백화점’의 도시락 2종류가 ‘팬이 선택한 지방 슈퍼 그랑프리 2022’의 지방 슈퍼 도시락 부문에서 그랑프리, 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멸종 위기종인 해달의 번식지인 홋카이도 동부 구시로 지역의 기리탓푸곶(도후쓰곶) 연안에서 5월 11일에 9번째의 해달 새끼가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새끼는 어미의 배 위에서 자거나 젖을 먹고 있다. 갓 태어난 새끼의 절반 이상이 목숨을 잃는 험난한 대자연 속에서 새로운 해달의 삶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SUP(스탠드 업 패들 보드) 위에서 요가를 하는 ‘SUP 요가’ 모니터 체험회가 5월 29일에 홋카이도 중부 이부리 지역 도요우라 해변공원에서 열려, 홋카이도 내외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행사를 즐겼다.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시내에서 5월 26일에 새롭게 건조된 다시마 어선과 대구 등의 자망 어선 총 2척의 진수식이 각각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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