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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각국 정부가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가운데 한일 양국 정부가 4~5월에 아사히카와와 한국의 대학생이 각각 그들의 유학지인 한국 중부와 삿포로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진 사고가 일어나, 인도적인 차원에서 가족의 입국을 특례로 인정하였다. 역사 문제 등으로 한일 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한 관계자는 "민간 교류의 축적이 양 정부의 인도적 지원으로 이어졌다."라고 말하며, 민간 교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 홍차 판매 대기업인 루피시아는 7월 15일자로 본사를 도쿄도 시부야구에서 니세코초 로 이전한다.

  •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등 삿포로 시내에 있는 8개 시설이 6월 25일 밤, 파란색 조명으로 라이트 업 되었다. 홋카이도와 삿포로시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일하고 있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긴급 사태 선언이 해지된 지 1개월을 기념하여 실시했다.

  • 홋카이도 도청과 홋카이도 관광진흥기구 및 홋카이도 내의 7개 공항을 운영하는 홋카이도 에어포트는 6월 17일, 신종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으로 크게 줄어든 외국인 관광객을 다시금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공통 슬로건인 ‘HOKKAIDO LOV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 마쿠베쓰초 농협과 오비히로 농업고등학교, 오비히로 공업고등학교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6월 17일, 농약 살포용 드론의 시험 비행을 오비히로 농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는 스마트 농업의 이점 등을 학생 약 80명이 배웠다.

  • 나가누마초는 6월 중순, 오리 새끼들이 벼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벌레를 잡아먹는 ‘오리 농법'을 시작했다. 농약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오리가 논에서 움직일 때 토양이 잘 섞여서 작물의 생육이 촉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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