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이 굵어! 노쓰케 만(灣)에서 바지락 잡이 해금

노쓰케 만의 조성구에서 어획되는 바지락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지역 베쓰카이의 노쓰케 만(灣)에서 봄의 바지락 잡이가 3월 30일에 해금되어, 씨알이 굵고 껍질이 검고 윤이나는 바지락 1.2톤이 첫 어획되었다. 바지락 잡이는 만 내에 설치된 인공 갯벌 ‘조성구’에서 시작되었다. 4월 2일부터는 자연 어장에서도 조업한다.

3월 30일에는 15명이 조성구 7곳 중 오다이토 어항 부근의 5헥타르 면적에서 아침부터 조업하였다. 철제 갈퀴가 부착된 바구니인 ‘조렌(鋤廉)’을 바닷속 모래밭에 넣고, 기다란 봉을 집어넣어 흔들며 조개를 채취했다. 어장의 책임자인 신하마 에이지 씨는 “어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살도 꽉 차 좋은 바지락이 잡히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구마모토현에서 수입 바지락 원산지 위조 문제로 인하여 홋카이도산 바지락의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어, 30일의 노쓰케 어협 시장의 경매에서는 1kg당 780~800엔을 중심으로 거래되어 지난해의 첫날인 540~640엔을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에는 총 314톤을 어획하였으며 평균 단가는 1kg당 529엔이었다.

봄의 바지락 잡이는 산란기 전인 7월 중순까지 행해진다.

Location

Notsuke Bay

https://goo.gl/maps/Ld36tGHmP9pwqYJ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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