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 니세코에서 대형 리조트 개발

홋카이도 중부 니세코초의 중국계 부동산 개발 회사 ‘버지니아’가 니세코초 내 스키장 ‘니세코 빌리지 스키 리조트’ 주변에 100실이 넘는 콘도미니엄 1동과 임대 별장 5동을 갖춘 대형 리조트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본토의 투자자가 관여하는 대규모 개발은 보기 드문 일로, 이번 개발은 내년 여름에 본 공사를 시작하여 2023년 겨울에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리조트의 이름은 ‘페더 리조트 니세코’로, 개발 예정지는 니세코 빌리지 스키 리조트에서 약 1.2km 남서쪽에 있는 니세코초 소가 지구의 약 4.2 헥타르이다. 호텔은 지상 11층, 지하 2층, 연면적은 약 2만㎡이고, 임대 별장 5동은 모두 3층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객실은 각각 분양할 예정이며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기에는 호텔처럼 임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총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관계자에 따르면 100억 엔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Location

Niseko Village Ski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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