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가 인공위성 사업에 참가로 개발 가속, 경쟁력 강화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방 다이키 정(町) 내의 벤처 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스(IST, Interstellar Technologies Inc. )가 건설 중이었던 신 본사 공장이 완성되었다. 이 회사는 신사옥에서 로켓 개발을 가속시키고, 작년 12월 21일에는 인공위성의 개발 사업에 참가할 계획도 발표하였다.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로켓과 인공위성 모두를 일체적으로 개발하며, 우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신사옥은 2개 건물이다. 사무소동은 2층 건물이며 1층에는 전기 계통과 엔진을 제조하는 곳이 있으며, 2층에 본사 사무실과 고객 등과의 미팅 공간을 뒀다. 현 사원수인 50명의 2배에 이르는 100명이 근무 가능하며, 인공위성 개발의 신 회사인 ‘Our stars’의 인력도 이 건물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 다른 한 건물은 단층 구조로 조립동이다. 지금까지 발사장에서 해왔던 관측용 소형 로켓 ‘MOMO’와 인공위성 탑재용 로켓 ‘ZERO’의 조립 작업이 가능하게 된다. 이나가와 다카히로 사장은 “MOMO를 동시에 여러 대 조립할 수도 있어, 양산화를 위한 작업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Interstellar Technologi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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