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히다카에서 활기 있는 ‘셀렉션 세일’, 최고 낙찰 금액은 1마리에 6,600만 엔

최고 6,600만 엔으로 낙찰된 ‘스리아로 2020’

1살짜리 경주마의 옥션인 ‘셀렉션 세일’이 7월 27일에 홋카이도 중부 신히다카 정(町)에 있는 홋카이도 시장에서 열려 매출 총액, 1마리 당의 평균 매각 대금, 매각률이 모두 과거 최고를 경신해 호조를 보였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입장 인원수 제한과 손소독, 체온 검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을 세운 후 개최되었다.

이번 세일은 생산 목장에서 상장 신청이 있던 경주마 중에서 상태가 좋은 말을 엄선해 개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1 마리가 늘어난 234마리가 상장되었으며 18마리 늘어난 202마리가 매각되었다.

모두 세금 포함 가격으로 매출 총액은 저년 대비 12% 증가한 40억 1,577만 엔으로, 평균 매각 액수는 38만 엔 증가한 1,988만 엔이었으며, 매각률 역시 3.81% 증가한 86.32%였다. 최고 낙찰 금액은 후지와라 팜(신히다카 정)이 생산한 ‘스리아로 2020’으로 6,600만 엔이었다.

히다카 경종마 농협의 조합장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였다. 처음부터 경매가 활발했으며 좋은 흐름이 이어졌다. 8월의 여름 세일도 기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토세시에서 경매에 참가한 샤다이 팜의 담당자는 “말에 대하여 생산자와 이야기하며 열정을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평균 매각 대금이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마주도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무패 3관을 달성한 콘트레일과 무패 암말 3관인 데어링텍트가 활약한 덕분에 언론에서 많은 조명을 받게 된 것도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Hokkaido Market in Shinhidak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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