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를 도와주는 오리

Aug. 2, 2020

나가누마초는 6월 중순, 오리 새끼들이 벼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벌레를 잡아먹는 ‘오리 농법’을 시작했다. 농약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오리가 논에서 움직일 때 토양이 잘 섞여서 작물의 생육이 촉진된다.

쌀과 야채를 생산 및 판매를 하는 농장인 팜 키토라 에서는 20년 이상 전부터 이 농법을 도입하여 무농약으로 벼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논 19헥타르 중에서 1.8헥타르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생후 20일 정도인 새끼 180마리를 논에 풀었다. ‘오리쌀’은 매년 예약 접수해 판매하는데, 약 3주 정도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오리들은 벼에 이삭이 붙는 7월 말까지 논에서 일한다.

Location

Farm Kitora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