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산 팥소를 사용한 제과와 빵, 삿포로에서 10가게가 페어 개최

Oct. 13
홋카이도산 팥소를 사용한 크레이프(오른쪽)와 소프트아이스크림 상품을 판매하는 ‘맛차 CAFE&SWEETS RIQ‘

삿포로 시내의 카페와 빵집 등 총 10곳에서 홋카이도산 팥으로 만든 팥소를 사용하여 제과와 빵을 판매하는 페어가 9월 20일에 시작되었다.

농협 등으로 구성된 홋카이도 농산 기금 협회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팥소를 사용한 온천 만쥬 등 선물품의 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홋카이도산 팥의 소비를 증진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기획되었다.

각 매장은 만쥬와 도넛, 빵 등 1, 2개씩 각각 창작했다. 주오구의 ‘맛차(말차) CAFE&SWEETS RIQ(리큐)’에서는 덜 으깬 팥소(쓰부안 粒餡)를 사용한 크레이프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의 주임인 사와사토 씨는 “팥소의 좋은 식감을 다시금 음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행사는 이번 10월 31일까지.

Location

MATCHA CAFÉ & SWEETS R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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