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연예인 마츠코 디럭스 씨 “역대 최고!”라고 보증, 홋카이도산 햅쌀 발표회

홋카이도산 햅쌀을 홍보하는 마츠코 디럭스 씨(왼쪽)와 스즈키 홋카이도 지사

호쿠렌 농업 협동 조합 연합회 등은 10월 18일에 홋카이도산 쌀의 ‘햅쌀 발표회’를 도쿄에서 열고 2014년부터 홋카이도산 쌀의 TV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연예인 마츠코 디럭스 씨와 스즈키 나오미치 홋카이도 지사가 21년산 햅쌀의 맛을 홍보했다.

평소에도 홋카이도산 쌀을 먹고 있다고 하는 마츠코 디럭스 씨는 발표회에서 각종 햅쌀을 시식했다. 나나쓰보시는 “잘 여물었네요. 역대 최고일지도 모르겠네요. 맛이 진해요.”라고 평가했다. 유메피리카도 “역시 맛있다.”라고 맛의 보증을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하여 외식 수요가 줄어들어 쌀의 소비량도 함께 하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언급하며, “홋카이도는 일본의 부엌이다. 농산물 등을 많이 드시고 그와 함께 홋카이도 쌀도 드세요.”라고 어필했다. 스즈키 지사도 “생산자들의 노력으로 맛있는 쌀이 생산되었다. 일본 전국의 많은 분들께 많이 드시라고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호쿠렌은 나나쓰보시의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7% 양을 늘려서 판매하는 캠페인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의 광고는 10월 23일부터 25개 지역에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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