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망고, 바이오 가스 발전의 남는 열로 키워 큰 열매 맺혀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역의 시카오이에서 가축 분뇨를 이용하는 바이오 가스 발전소 ‘시카오이 환경 보전 센터’ 내의 비닐하우스에서 발전 시 발생하는 여분의 열을 활용해 키운 망고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여름의 온도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큰 열매가 맺혔다.

망고 재배는 이 마을의 농촌 청년회가 새로운 특산물을 만들고 싶다고 제안한 것이 시작이다. 2013년도부터 망고 재배를 시작했으며, 실온을 27도 이상으로 유지한 약 350㎡의 비닐하우스 내에서 높이 약 1.8m까지 자란 32그루를 재배했다. 이번 시즌에는 약 600개의 망고를 수확할 예정이다.

9월에 꽃을 피우고 10월부터 열매가 그물 안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재배 담당 직원인 후루하시 가즈히사 씨는 “당도가 12% 이상으로 달고 맛있는 망고를 맛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수확은 1월 중순경까지 계속된다.

바이오 가스 발전 시 생기는 열을 사용하여 난방을 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붉고 크게 여문 망고

Location

Municipal Environmental Conserv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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