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케시 위스키 초콜릿 판매, 제2탄에는 ‘릿토(立冬)’를 사용

콘키리에에서 판매를 시작한 ‘YOIYO 앗케시-릿토’

일본 롯데는 12월 14일에 겐텐 실업 앗케시 증류소(앗케시)의 위스키를 사용한 고급 초콜릿 ‘YOIYO 厚岸-立冬(요이요 앗케시-릿토)’를 발매했다. 양사의 콜라보 제품 제2탄이다. 인터넷 특설 사이트와 앗케시의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앗케시 구루메파크 콘키리에에서 한정 판매한다.

밀크 초콜릿에 물참나무 통과 셰리주 통 등을 사용해 흑설탕과 초콜릿의 향과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싱글 몰트 위스키인 ‘릿토’(立冬, 2021년 11월 발매)를 속에 넣었다. 롯데는 일본 각 지방의 고급 위스키를 사용한 초콜릿을 ‘요이요’라는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으며, 9월에는 앗케시 위스키 ‘보슈(芒種)’가 들어있는 초콜릿이 화제를 모았었다.

릿토 초콜릿의 상자에 프린트되어 있는 사진은 하얀색을 바탕으로 베칸베우시 습원, 물가의 두루미, 원생 화원 아야메가하라 총 3종류이다. 콘키리에에서는 전용 코너를 만들어 1상자 10개들이 626엔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도쿄에서 방문한 위스키 애호가이자 자영업을 하고 있는 한 남성은 6상자를 구입하면서 “초콜릿으로 완성된다면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했다.

롯데의 특설 사이트 https://www.lotte.co.jp/products/brand/yoiyo/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4상자 세트에 3,132엔, 10 상자 세트는 7,020엔.

Location

Conquiglie roadside rest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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