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요이치 시드르 탄생! 니키의 와이너리는 시리베시 한정 화이트 와인 발매

처음으로 발매된 시드르를 들고 있는 기우치 대표(오른쪽)와 시리베시의 음식점 한정 화이트 와인을 들고 있는 우에다 대표이사

홋카이도 중부 시리베시 지역 요이치에 있는 사과 발포 과실주(시드르) 양조소 ‘핑크 오챠드(Pink Orchards)’가 처음으로 양조한 시드르와 니키에 있는 와이너리 ‘도멘 이치(Domaine ICHI)’가 만들어서 시리베시 지역 음식점 한정으로 제공하는 화이트 와인이 발매되었다.

발매 기념행사가 12월 19일에 니세코에 있는 와인 숍 ‘까브 드 방부(Cave de Bambou)’ (지쿠 마사히로 대표) 주최로 요이치에서 열려 와인 애호가들이 시음했다.

시드르 ‘리버&필드(River & Field)’는 신맛이 강한 조리용 ‘브램리(Bramley)’와 식용인 ‘후지’ 등 요이치산 사과 6품종을 야생 효모를 사용해 천천히 1차 발효시킨 후, 병 속에서 2차 발효 과정을 거친다. 단맛이 적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며 “식용 사과 품종을 주로 사용했기때문에 부드러운 맛이 나지만 브램리가 갖고 있는 신맛이 밸런스를 잘 잡아준다.”라고 지쿠 씨는 말했다.

1,200병 한정으로 요이치 근교의 주점에서 1,980엔(세금 포함)으로 판매하고 있다. 핑크 오챠드의 기우치 미카 대표는 “고대하던 판매가 시작된다. 빨리 직접 재배한 양조용 사과로 시드르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한편 화이트 와인 ‘블랑 드 누아(Blanc de Noirs)’는 귀부균으로 불리는 곰팡이가 핀 2019년산 피노 누아(Pinot Noir) 포도를 드럼통과 병에서 각각 1년, 총 2년간 숙성시켰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포도이므로 곰팡이가 피어도 폐기하지 않고 와인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며, “흑포도라서 깊은 맛이 나고, 2년간의 숙성으로 단정한 맛도 난다.”라고 지쿠 씨는 덧붙였다. ‘도멘 이치’의 우에다 이치로 대표이사는 “음식점 한정 와인의 제1탄이다. 식사와 함께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300병 한정.

Location

Pink Orchards

Domaine 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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