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신 사케가 되기 위하여 오타루 다나카 주조에서 ‘시즈쿠도리(雫取)’ 작업

다나카 주조 깃코구라에서 이루어진 ‘시즈쿠도리’ 작업

오타루의 노포 주조 회사 ‘다나카 주조’가 감평회에 출품할 최고급 신 사케 주조를 실시했다. 2월 19일과 3월 5일의 2회에 걸쳐 모로미(거르지 않은 사케의 재료)가 들어있는 무명 봉투를 거는 방식으로, 원주를 짜는 ‘시즈쿠도리(雫取)’라 불리는 작업을 깃코구라에서 실시했다.

최고급 신 사케 주조는 매년 이 시기에 진행하고 있다. 니세코산 주조 호적미 ‘스이세이(彗星)’를 정미율 35%까지 깎고, 1월 중순부터 10도 이하에서 약 1개월 걸쳐 발효시킨 모로미를 사용한다. 1회 작업에 모로미를 15L씩 봉투에 넣어 총 40봉지를 탱크의 상부에 설치한 나무의 봉에 매달아, 술을 천천히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게 하여 술을 모으는 방식이다.

쌀의 표면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과 지방질을 깎아 잡미를 제거하고 수 많은 수작업을 거쳐 향기높은 사케로 마무리한다. 오카다 전무는 “과일향이 향긋하면서도 상쾌한 맛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신 사케는 홋카이도 내외의 감평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4월에는 ‘준마이 다이긴조 시즈쿠 토빈(斗甁)도리 다카라가와’(720ml, 11,000엔)로 깃코구라와 본점,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Location

Tanaka’s Kikkogura brew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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