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바다의 ‘밭’에서 크게 자라 

어장 조성에서 양륙된 가리비 = 3월 9일, 에사시항

유빙이 해안가에서 멀어진 오호츠크 지역 에사시의 바다에서 에사시 어협이 가리비 어장 조성작업을 시작했다. 고품질 ‘에사시 가리비’의 풍어를 바라며, 천적인 불가사리 제거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에사시 연안에서는 어장을 네 개의 해역으로 나누고 매년 1해역씩 어장을 정비해, 4년 후 가리비를 어획하고 있다. 올해는 3월 8일에 개시. 커다란 갈퀴처럼 생긴 어구로 바다 바닥을 훑었다. 작년 남겨둔 가리비의 어획도 실시해, 냉동 가공한다.

가리비 치패 방류는 4월부터이며, 본 조업은 6월부터이다. ‘에사시 가리비’는 작년, 지역단체의 상표로서 특허청에 등록되었다. 에사시 어협은 “어장 조성은 밭에 비유하면 종자를 뿌리기 전에 밭을 가는 작업에 해당하는 것이다. 에사시 가리비 품질향상에 중요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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