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 에사시에서 정치망 어업이 본격화

에사시항에 양륙된 송어

홋카이도 남부 히야마 지역의 에사시 앞바다에서 송어 정치망 어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4월 7일에는 새벽부터 5척의 어선이 출항해 신선한 송어를 에사시항에 양륙되었다.

에사시 마을의 어부 중 일부는 양륙한 송어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선상에서 신경을 끊는 처리를 하고 있었다. 이날에는 어부인 하야시 씨 등은 합계 약 50kg의 송어를 잡아 머리를 막대로 쳐서 가사 상태로 만들고 솜씨 좋게 피를 뽑았다. 생선을 바닷물에 깨끗하게 씻고 머리 부분에 와이어를 넣어 신경을 뽑았다.

이와 같이 처리한 송어를 ‘센조(=선상)카쓰지메’라고 브랜드화하여 하코다테 시장과 홋카이도 내외의 음식점, 싱가포르의 상점에 출하하고 있다. 하야시 씨는 “송어는 연어에 비해 품격 있는 맛이다. 어떻게 조리해도 맛있습니다.”라고 홍보했다.

올해의 고기잡이는 3월 20일에 시작해, 6월 초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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