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옥수수의 맛있는 냄새, 삿포로 오도리 공원 ‘옥수수 왜건’이 올 시즌 영업 시작

오도리 공원의 ‘옥수수 왜건’에서 판매가 시작된 옥수수를 먹고 있는 관광객 = 4월 23일

삿포로에 봄의 방문을 알리는 풍물인 오도리 공원(주오구) ‘옥수수 왜건’의 올 시즌 영업이 4월 23일부터 시작되었다. 왜건 주변에는 옥수수를 구울 때 나는 구수한 냄새가 감돌아, 지나가던 시민들이 옥수수를 구입하여 먹는 모습도 보였다.

왜건은 니시3초메(오전 9시~오후 7시)와 니시4초메(오전 9시~오후 5시, 우천 시 휴무)에 1대씩 상설 설치된다. 구운 옥수수와 삶은 옥수수는 각 1개에 300엔으로, 하프 사이즈인 2종 세트(400엔)도 준비되어 있다. 영업은 10월 16일까지.

Location

Odori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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