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우라 특산 딸기, 크고 과즙도 많아

크고 붉게 익은 딸기를 수작업으로 수확하고 있다

홋카이도 중부 이부리 지역 도요우라에 있는 딸기 생산자 육성 시설인 ‘이치고분코(=딸기 분교)’에서 4월 20일에 깊은 맛과 단맛이 특징인 토요우라 특산 딸기 ‘겐타로’ 수확이시작되었다. 신규로 취농을 목표로 하는 지역 부흥 협력 대원 등이 잘 익은 딸기를 정성스레 수작업으로 수확했다. 이 마을의 다른 농가에서도 겐타로 딸기의 수확을 시작할 시기이다.

이치고분코의 비닐하우스에서는 20일 오전 7시부터 수확 작업을 개시했다. 겐타로 딸기의 대부분은 1개당 30g 정도이지만, 큰 것은 50g을 넘는 것도 있어서 형태와 크기를 맞춰가며 팩에 포장 작업을 했다.

지역 부흥 협력 대원인 한 남성은 “수확이 갓 시작된 겐타로 딸기는 알이 크고 과즙도 많다. 꼭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도야코 농협(도야코)에 따르면 도요우라 내의 딸기 농가는 약 20곳. 수확은 6월 20일경까지 계속되지만 이번 시즌은 겨울의 폭설로 비닐하우스 붕괴 등 영향을 받은 곳도 있어서 수확량은 평년과 같은 수준이었던 지난해의 약 30톤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약간 밑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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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go Bu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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