슷쓰의 제철 맛인 굴과 시라스(=까나리 치어)를 만끽

직매소에 늘어선 ‘고토부키 굴’. 장기 연휴 마지막 날인 5월 8일에는 지정된 봉투에 마음껏 담아서 구입할 수 있는 행사도 있었다
시라스 회관에서 제공된 명물 ‘생 시라스 덮밥’

홋카이도 중부 시리베시 지역 슷쓰의 특산품이자 브랜드 굴인 ‘고토부키 굴’과 시라스(=까나리 치어) 출하가 시작되어 관광객들이 슷쓰의 음식점 등지에서 제철의 맛을 만끽하고 있다.

고토부키 굴은 슷쓰의 12개 사업자가 슷쓰만(灣)에서 양식한 것으로 4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출하량은 예년의 30%에 머물렀으며 판매 시기는 예년보다 2개월 짧은 6월경에 끝날 전망이라고 한다.

어부들은 올해의 굴에 대하여 “양은 적지만 살이 올라, 손님들의 반응도 좋다.”라고 이야기한다. 가격은 특대(껍질 포함 180g 이상)가 1개에 150엔. 슷쓰의 어부들이 운영하는 직매소 등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시라스는 4월 26일에 어업이 해금되었다. 슷쓰의 식당 ‘시라스 회관’에서는 명물인 ‘생 시라스 덮밥’(1,500엔) 판매를 27일에 시작했다.

4월 하순부터 5월 초순에 걸친 일본의 장기 연휴 기간 중에는 홋카이도 내 각지에서 하루에 400명 정도가 방문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 슷쓰에서 잡힌 시라스는 5월 말까지 제공되었다.

Location

Sato Fishery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