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와리(=해바라기) 수박’ 호쿠류에서 출하 시작

올 시즌 처음으로 출하된 노란 과육의 ‘히마와리(=해바라기) 수박’. 뒤쪽은 밝은 모습의 와타나베 조합장.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 호쿠류의 특산품인 미니 수박 ‘히마와리(=해바라기) 수박’의 출하가 6월 10일에 시작되었다. 호쿠류를 상징하는 꽃인 해바라기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과육이 특징인 이 수박의 출하 시설은 조금 빠르게 여름의 분위기가 감돌았다.

당도는 12도 이상이며 농협의 와타나베 조합장은 “올해는 밤이 추워 한난의 기온 차이로 맛이 더욱 달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아사히카와와 삿포로의 도매시장으로 옮겨져 6월 11일의 경매에 부쳐졌다. 8월 말까지 1만 4천 상자를 출하하여 약 4천만 엔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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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uryu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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