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스케 수박’ 도마에서 출하 개시

출하가 시작된 도마 특산물인 덴스케 수박. 올해는 예년보다 크고, 당도가 높은 상등품이 되었다고 한다. = 아사히카와시 마루카 아사히가와 청과 도매시장

홋카이도 북부 가미카와 지역 도마의 특산물인 고급 수박 ‘덴스케 수박’의 출하가 6월 13일에 시작되었다. 올해는 맑은 날씨가 이어져 크기가 훨씬 크게 자라서, 아사히카와시 청과 도매시장의 첫 경매에서 4L 사이즈(9kg)짜리 데스케 수박이 1개 60만 엔으로 역대 3번째로 비싼 값에 팔렸다.

60만 엔으로 팔린 덴스케 수박은 슈퍼마켓 체인 기업인 도호쿠 아쿠스(아사히카와)가 낙찰받았다. 경매 후 매장에서 작게 잘라 무료로 손님들에게 나눠줬다. 덴스케 수박은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도마’나 아사히카와 근교의 마트에서도 판매된다. 도마 농협은 8월 중순까지 약 5만 개 출하를 목표로 한다.

가미카와 분지의 일교차로 인하여 단맛이 강해지고 짙은 녹색의 껍질, 그속 붉은색 과육의 사각사각한 식감이 특징이다.

덴스케 수박은 ‘감반정책’(減反政策=쌀 생산량을 줄이는 정책)으로 인해 1984년부터 재배를 개시했다. 수박 이름 유래의 하나는 벼가 아닌 다른 작물의 재배를 하도록 강요당한 쌀 농가의 논을 활용한다는 뜻인 ‘田助’(덴스케=밭을 돕다)라고 하며 올해는 매출액 1억 5천만 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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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ma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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