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로산 가리비, 생것으로 수도권에 판매

일본항공과 그룹사인 JALUX(자룩스)는 6월 21일에 도코로 어업 협동조합(기타미시 도코로초)과 제휴해, 도코로산 가리비를 활어 상태로 일본의 수도권에 공수하는 일을 시작했다. 월 2톤 수송을 목표로 하여 12월 하순까지 예정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리비는 껍질을 벗껴 조개관자를 급속 냉동 후 유통된다. 이번에는 운송일 하루 전에 양륙한 가리비를 운송 당일에 껍질을 벗낀 후에 메만베쓰 공항으로 옮겨 오후 3시 15분 출발 하네다 편을 이용해 공수하여, 익일에는 마트 매장에 진열된다. 일본항공이 수송을, JALUX가 하네다 공항에서 마트까지의 유통을 담당하여, 산지에서 소매점까지 최단 시간 안에 보낼 수가 있다고 한다.

일본항공과 JALUX는 향후 도카치산 옥수수, 규슈와 오키나와 농수산물 등의 공수도 검토하고 있다.

하네다 편의 컨테이너에 실리고 있는 생 가리비 = 6월 21일, 메만베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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