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부터 100일간 한정으로 개설된 빙수집

100일간 한정으로 개설되는 빙수집 ‘森乃百日氷(모리노햐쿠니치고리)’가 7월 2일부터 삿포로시 미나미구의 조잔케이 다이이치호텔 스이잔테이의 부지 내에서 올 시즌의 영업을 시작했다.

치즈를 얹거나 크림을 넣어 맛에 변화를 주는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럽은 스이잔테이의 요리사가 직접 만들어, 산딸기와 말차맛 등 일본에서는 일반적인 3종(각 990엔)과 약 20일 간격으로 맛이 변경되는 빙수(1,485엔)의 4종을 판매한다.

7월 1일에는 SNS로 예약을 한 사람을 상대로 사전 영업을 시작, 관광객 등이 맛을 보았다. 딸기맛을 구입한 삿포로 시내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남성)은 “제철 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맛있었다. 일부러 찾아온 보람이 있었다.”라고 기뻐했다. 영업은 10월 9일까지. 10시30분부터 정리권을 배포하여, 11시 개점, 15시 정리권 배포를 끝으로 당일 영업을 종료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facebook.com/100days.kakigori/ 참조.

표면에 치즈 등이 토핑된 딸기 시럽의 빙수를 먹는 방문객

Location

Morino Hyakunichi-g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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