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내 최대급 체리 농원, 올 시즌의 영업을 개시

잘 익은 체리를 수확하는 오하시 사쿠란보엔의 방문객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 아시베쓰에 있는 오하시 사쿠란보엔이 6월 29일에 올 시즌 영업을 시작했다.

이곳은 체리 관광농원으로 홋카이도 내 최대급인 4.7헥타르의 면적을 자랑하며, 60품종, 1,300그루를 재배하고 있다. 취재한 이날에는 3구역의 밭 중에서 ‘사토니시키(佐藤錦)’ 품종과 ‘준 브라이트(June Bright)’, ‘오코니시키(桜香錦)’ 등 약 10품종을 맛볼 수 있는 ‘일반 밭’을 개방했다. 7월 중순에 ‘난요(南陽=품종명)의 밭’, ‘갓산니시키(月山錦=품종명)의 밭’을 오픈한다.

농원 내에서는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체온 측정과 손을 소독한 후에 입장할 수 있다. 홋카이도 여행 중에 이곳을 처음 방문한 도쿄에 거주하는 한 회사원(남성)은 “비를 맞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체리를 맛볼 수 있어서 만족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업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오후 4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영업 기간은 무휴. 입접하는 나카니시 사쿠란보엔은 6월 28일에 영업을 시작했다.

Location

Ohashi Cherry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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