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가 흉어, 공해상에서도 자취를 감춘 꽁치. 소매점에서는 1마리에 1,200엔!

홋카이도 동부 봉수망 꽁치 어업으로 잡힌 꽁치의 첫 경매가 8월 24일 아침에 홋카이도 동부 앗케시초의 앗케시 시장에서 열렸다.

어획량은 중형 어선 4척의 합계 900kg밖에 되지 않아 지난해의 4.7배인 1kg당 1만 1,880엔의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앗케시초의 소매점에서는 최고 가격이 1마리 1,200엔인 꽁치가 팔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전부터 예측되어 왔던 흉어가 현실로 다가오자 어부들은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15일에 앗케시 어항을 출발한 중형 어선 4척은 항구에서 약 1,500km 떨어진 북태평양 공해상까지 나가 꽁치를 잡고 돌아왔다. 이 선단의 한 어로장은 “꽁치 어업이 흉어일 것을 각오하고 있었으나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라고 한숨을 내쉬며 이야기했다.

직매점에 진열된 꽁치. 최고가격은 1마리에 1,200엔
경매 전에 계량되는 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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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keshi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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