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발전 시 발생하는 잉여열을 이용해 바나나를 재배

잉여열을 활용해 바나나를 재배

가축 분뇨가 분해될 때 발생하는 바이오 가스의 발전 시 발생하는 잉여열 이용해 멜론 수경재배에 성공한 신토쿠초 가미사호로의 ‘유무 목장’에서 ‘특이한 작물을 생산하고 싶다’라는 취지에서 열대 과일인 바나나를 재배하고 있다. 이 바나나는 잉여열로 온도를 조절한 비닐하우스에서 키우고 있으며 9월에 수확할 예정이다. 홋카이도에서 바나나를 재배하는 것은 매우 드물어 이 지역의 새로운 특산품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목장 내의 대형 비닐하우스에는 지난해 여름, 미국 하와이에서 유명한 ‘애플 바나나’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그로스 미셸(Gros Michel)종’ 등 4종의 모종 10개를 심었다.

하우스의 비닐을 3겹으로 하고 잉여열로 데운 온수가 흐르는 관을 내부에 설치해, 실온을 겨울에는 5도 이상, 봄부터 여름은 30~40도에 유지한 결과 높이 2~3m까지 성장했다. 5월에 꽃을 피웠고 6월에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현재는 커다란 잎 사이로 50~60개의 푸른 열매가 맺혀 수확이 가능한 가을을 기다리고 있다.

Location

Yuumu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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