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네푸의 양봉장에서 어린이들이 채밀 체험

홋카이도 북부 군네푸초의 어린이집 ‘와쿠와쿠엔’의 어린이들이 8월 20일에 부근의 양봉장을 방문해 꿀벌 견학과 꿀 채취 작업을 체험했다.

꿀벌의 생태와 양봉업, 지역 산업에 대해서 알리기 위해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채밀 경험은 이번에 처음으로 열렸다. 5세반의 어린이 약 30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벌통에서 벌집판을 꺼내서 수동식 원심 분리기에 넣고 돌리면 달콤한 향기와 함께 황금색 꿀이 양동이에 한가득 모였다. 어린이들은 “우와, 신기하다.”, “맛있겠다.”라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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