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메밀 열매. 신토쿠의 농장에서 수확 개시

신토쿠초 특산품인 메밀의 수확이 8월 19일에 신토쿠 물산 사호로 농원 후쿠야마 농장에서 시작되었다. 올해는 가뭄의 영향으로 일부 씨를 뿌리는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밭도 있었으나, 8월에는 기상 조건이 좋았던 덕에 발육이 회복되어 지난해보다 일주일 빨리 수확이 시작되었다. 이 지역 최대인 90헥타르를 재배하는 이 농장은 쾌청했던 이날 검고 통통하게 여문 메밀을 2대의 수확기로 차례차례 수확해 나갔다. ‘솨’하는 소리와 함께 힘차게 트럭 화물칸으로 메밀이 쏟아지는 모습도 보였다. 수확 작업은 10월경까지 실시할 예정이고, 예년 평균인 약 110톤의 메밀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메밀의 맛을 볼 수 있는 ‘신토쿠 메밀관’에서는 햇메밀을 9월 18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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