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수제 맥주 공장 완공

홍차 판매 대기업인 루피시아(홋카이도 중부·니세코초)가 이 마을에 건설하고 있던 맥주 공장이 완공되었다. 9월 하순부터 준비를 시작하여 11월부터 니세코 특산 수제 맥주로 연간 12만 리터를 출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맥주 공장은 국도 5호선 변인 니세코초 요테이 지구에 건설되었고 단층 건물 380㎡의 면적으로 총 공사 비용은 5억 엔이다. 공장 내에는 1,000L 급 양조 탱크 5대를 배치하고 요테이산의 복류수로 만들어, 후루티한 맛이 특징인 ‘페일 에일’과 쌉쌀한 맛이 나는 ‘IPA (인디아 페일 에일)’ 등 5종류의 맥주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작년 12월부터 홋카이도 내외의 주조 회사에 맥주 제조를 위탁해 만든 ‘요테이 산록 맥주’를 이미 판매해왔다. 자사 공장에서 출하할 맥주는 요테이산 주변의 음식점에는 생맥주로 제공하고, 자사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니세코 특산’ 브랜드를 살려 만든 병맥주를 일본 내 전국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완성된 루피시아 맥주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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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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