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사시 가모메섬 돌김 채취 해금

홋카이도 남부 에사시 정(町) 내의 가모메섬에서 1월 24일에 제철인 돌김 채취가 시작되어 어부 15명이 바위에 붙은 김을 걷어들였다.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날씨가 계속된 영향으로 1주일 이상 늦게 채취가 시작되었다. 이날 오전 8시경 어부들이 손수 만든 ‘가기’라 부르는 철이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봉을 손에 들고 묵묵히 김을 채취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돌김은 상품이 될 때까지의 과정이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작은 돌을 제거한 후에 건조해 2월 초순에 이곳의 슈퍼 등에서 판매된다.

돌김 채취 경력이 70년 이상 되는 이곳의 야마오 씨(91)는 “에사시 돌김은 바다 향이 강하고 맛있다. 많은 분들이 꼭 맛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채취는 3월 중순경까지 계속된다.

Location

Kamome Island, Esashi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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