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누카의 레스토랑이 프랑스 미식 가이드북에 첫 게재

“권위 있는 가이드북에 선정되어 영광”이라고 말하는 우루시자키 셰프

홋카이도 동부 구시로 지역 시라누카 정(町) 내의 레스토랑 ‘팜 레스토랑 쿠오레’가 음식점이나 숙박 시설의 등급을 매기는 “미슐랭 가이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프랑스의 “고에미요(Gault&Millau) 2021” 일본판에 게재되었다. 현지 식재료 활용 및 수제 음료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곳은 미슐랭 가이드 홋카이도판에도 게재되어 있어, 우루시자키 유야 셰프는 “2개의 권위 있는 가이드북에 게재되어 요리사로서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고에미요”는 1972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프랑스의 음식 가이드북. 정체를 숨긴 조사원이 ‘예약 전화부터 손님 배웅까지’ 레스토랑의 모든 면을 평가한다. 일본에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세계적으로는 미슐랭 가이드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세계 15개국을 다루고 있으며 일본판은 2017년부터 가스트로노미 파트너스가 발행하고 있다. 21년판은 2월에 발매되어 전국의 403곳(홋카이도 내는 35곳)이 게재되었다.

이번 구시로 지역에서 선정된 곳은 ‘쿠오레’ 단 한 곳이다. 야채와 치즈 등 시라누카산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기사문에는 “현지의 농축산 식품을 손님들에게 전하는 좋은 전달자로서 역할을 완수하려 하고 있다.”라고 하며, 메인 요리인 양고기에 대해서는 “로제 색으로 구워진 잡냄새가 없는 고기는 목장 직영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라고 평가했다. 또한 “특필해야 할 사항 중의 하나는 수제 음료이며 과실주를 비롯한 다양한 무알코올 음료들을 보더라도 셰프의 열정을 알 수 있다.”라며 언급하고 있다.

우루시자키 셰프는 “시라누카산 식재료는 훌륭하며 좋은 점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Farm Restaurant Cu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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