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멜론’ 모스 셰이크에 후라노산 멜론 사용

후라노산 멜론을 사용한 유음료 ‘마제루 셰이크 아카니쿠 멜론<홋카이도>’(모스 푸드 서비스 제공)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 ‘모스 버거’를 운영하는 모스 푸드 서비스(도쿄)는 5월 20일에 일본 전국 모스 버거에서 후라노산 레드 멜론을 사용한 유음료 ‘마제루 셰이크 아카니쿠 멜론(섞는 셰이크 레드 멜론)<홋카이도>’의 판매를 시작했다. 후라노의 관계자는 후라노산 멜론의 지명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JA(농협)후라노의 레드 멜론을 사용한 소스와 셔벗 상태의 유음료인 ‘모스 셰이크 바닐라’를 혼합한 상품. 섞어 먹으면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 S사이즈 310엔, M사이즈는 380엔이다.

레드 멜론은 ‘마제루 셰이크’ 시리즈 제3탄이다. 7월 중순까지 판매 예정이다.

모스 푸드 서비스 홍보 IR그룹은 “단맛과 향이 강한 농후한 맛이다. 셰이크와 혼합했을 때의 밸런스를 중시하여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홋카이도와 오키나와에서 한정 판매했을 때 좋은 평을 얻은 전례가 있다.

JA후라노 농협 청과 담당자는 “후라노 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하며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후라노 멜론 생산 부회의 조합장도 “다른 멜론과 섞은 것이 아니라서 기쁘다. 후라노 멜론 과즙의 맛을 음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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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Fu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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