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의 체리 수확이 한창

July 26
새빨갛게 물이 든 미야고 과수원의 체리

과일 재배로 유명한 홋카이도 남부 나나에 정(町) 내에서 체리의 수확이 한창이다. 과수원에는 붉게 물든 체리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생산자들이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레 수확을 하고 있었다.

미야고 과수원에서는 체리의 품종인 ‘사토니시키’와 ‘고카니시키’ 등 5품종 44그루를 재배하고 있다. 이 과수원 주인은 “수확은 늦었지만 붉게 익어 달고 맛있는 체리가 되었다. 주민들도 맛보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곳의 체리는 이 지역 내인 나루카와 3초메의 직매소와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나나이로 나나에’에서 구입할 수 있다.

Location

Miyago Or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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