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리 멜론 무제한 리필! 자유여행 손님 중심으로 수요 회복

Aug. 1
메론노테라스에서 무제한 리필을 만끽하는 관광객들

유바리 멜론의 무제한 리필이 유바리 시내 2곳의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어 호평이다. 자유여행 손님을 중심으로 관광 수요가 회복되고 있으며, 2곳 모두 지난해보다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유바리 멜론 판매를 하고 있는 유신(삿포로)이 유바리 멜론 돔 옆의 비닐하우스 ‘나쓰조라’에서 유바리 시내의 여행사인 넥스트 유바리 할크스가 유바리시 농협 메이산 센터 ‘메론노테라스’에서 각각 무제한 리필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중 단체 관광객을 중심으로 손님을 받던 나쓰조라의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5배 성장했다. 주말에는 30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한다. 관광 수요 회복에 발맞춰 나쓰조라에서는 인터넷 예약 사이트를 올해 처음으로 개설해서 자유여행 손님들의 방문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자유여행 손님이 중심인 메론노테라스는 6월 25일부터 서비스 제공을 개시하였으며, 2주 동안 약 1,500명이 이곳을 방문했다고 한다. 1개월만 영업을 했었던 지난해의 2천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7월 14일에 직장 동료 4명과 오비히로시에서 당일치기로 이곳을 방문한 한 남성은 “이 무제한 리필이 이번 작은 여행의 메인 이벤트이다. 멜론이 매우 달아서 맛있다.”라며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 두 곳의 영업기간은 다음과 같다.

▽니쓰조라 8월 초순까지 ▽메론노테라스 8월 15일까지

Location

Melon Ter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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