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새빨간 체리

체리 따기를 즐기고 있는 초등학생

홋카이도 중부 요이치초 등의 관광 과수원은 7월이 되어 체리 따기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과수원은 원내에 손 소독제를 두거나, 체리를 먹은 후의 씨앗을 버리는 용기를 관광객들에게 배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 7월 4일, 요이치초의 야마모토 관광 과수원 에 가족과 함께 방문한 삿포로시의 한 초등학생은 사다리를 사용해 가지에서 잘 익은 빨간 체리를 따먹으며 “맛있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이 과수원은 “지난해에는 홋카이도 내에서 약 3만 명이 방문했었다. 좋은 날씨가 계속되어 지난해 수준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하고 있었다.

Location

Yamamoto Or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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