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고기’용 고기를 자판기에서 판매, 오비히로 헤이와엔

Sep. 14
헤이와엔이 도입한 냉동육의 자동 판매기. 포장된 양념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고깃집 체인점인 헤이와엔(平和園, 오비히로)은 8월 27일, 자동판매기를 사용해 냉동육 판매를 시작했다. 첫 자판기 1대를 미도리가오카점(오비히로) 앞에 설치하여, 매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징기스칸(양고기) 등 5 종의 양념고기의 판매를 시작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긴급 사태 선언에 따라 오후 8시까지로 영업이 제한되어, 집에서 즐기는 고기는 언제라도 구입할 수 있도록 자판기를 도입했다. 상품은 ‘원조 데기리(핸드컷) 징기스칸’(760엔), ‘도카치 와규(일본흑소) 갈비’(1,760엔) 등이며, 양은 2인분에 해당하는 180~200g이다. 24시간 판매한다.

향후, 수요에 따라 설치 대수를 늘릴 계획이다. 감염 확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매장에서 음식을 먹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 닛타 사장은 “코로나 시대의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Heiwaen Midorigaoka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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