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가가미모치(鏡餠)’를 만들고 코로나 수습 기원, 가메다 하치만구 신사에 봉납

Sep. 25

홋카이도 남부 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홋카이도 남부지구 농협 조합장회는 9월 10일에 코로나19 수습과 떡의 식문화 진흥을 위해, 무게가 100kg에 달하는 대형 가가미모치(鏡餠 신불에 올리는 거울 모양의 떡)을 하코다테시 하치만초에 있는 가메다 하치만구 신사에 봉납했다.

찹쌀을 생산하는 농협 등으로 구성된 홋카이도 찹쌀 단지 농협 연락 협의회와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하치만구 신사에서 이 같은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떡은 야쿠모 특산물인 찹쌀 품종 ‘가제노코모치’를 사용한 홍백떡으로 지름이 50cm, 60cm, 90cm인 떡 3개를 쌓은 형태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임의 의상을 맞춰 입은 농협 관계자 6명이 떡을 메고, “요이쇼, 요이쇼.”라고 소리를 내며 신전에 떡을 바쳤다.

가가미모치를 봉납한 야구모 찹쌀 생산 부회(部會)의 하야시 부회장(部會長)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평년과 비슷한 작황이었다. 야쿠모의 떡은 부드러우며 맛있으니 많은 분들이 드셔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Kameda Hachimangu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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