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선(藥膳)을 기반으로 한 조제차 전문점, 도야호에서 신규 오픈

잡화점 ‘toita’의 점포 앞을 빌려 가판에서 조제차를 판매하는 후쿠시 씨 = 8월 7일

약선(藥膳)을 기반으로 하는 특제 조제차의 이동판매를 해 온 홋카이도 중부 시리베시 지역의 교고쿠 거주 간호사 후쿠시 미나미 씨가 도야코정(町)에서 자신의 가게 ‘Cokyuu(고큐)’를 9월 9일에 오픈했다.

후쿠시 씨는 아바시리 출신. 간호사의 일을 하며, 몸이 안 좋을 때에는 중국 전통 의학을 기반으로 하는 약선차를 마셨던 것을 시작으로 국제약선식육사(國際藥膳食育士) 자격을 취득했다. 약 5년에 자영업을 하고 있는 남편 다이스케 씨의 이동 판매차를 이용하여 특제 조제차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도야코정에는 지금까지 가을과 봄에 방문해 낮 익은 곳이다. 부부도 “호수에서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 도야 미즈노에키 맞은편에 빌릴 수 있는 집이 나와 리모델링해서 가게를시작하기로 했다. 8월 7일에는 근처의 잡화점 ‘toita’의 점포 앞을 빌려 가판을 냈다. 루이보스티와 대추, 생강이나 각종 스파이스, 허브류 등을 이용한 3종류의 조제차를 팔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고큐’는 11월경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테이크아웃 한정으로 영업할 예정이다. 3종류의 조제차를 비롯하여 유기농 두유 등을 사용한 ‘초콜릿 차이’ 등의 케이크와 아이스크림도 판매한다. 후쿠시 씨는 “장녀(2세)의 보육원 입원에 맞추어 내년 봄에 도야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영업하고 싶다. 몸의 컨디션이 안좋을 때의 도움을 주고, 기분 전환과 힐링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고큐’는 도야코정 도야초 128-7에 위치해 영업일시는 매장의 인스타그램에 고지할 예정이다.

Location

Cok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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