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카나이, 아사히카와, 아바시리 3시 평야부에서도 첫눈 내려, 산은 새하얗게 변했다

홋카이도에서는 10월 17일에 상공에 강한 한기가 들어와, 왓카나이, 아사히카와, 아바시리 3시에서 첫눈을 관측했다. 평야부에서 올해 첫눈이 내린 것은 일본 전국에서 처음이다. 오후 11시 현재 홋카이도 내의 관측 지점 173 지점 중 141지점에서 올 들어 가장 추운 기온이 관측되었다.

왓카나이와 아사히카와의 첫눈은 평년보다 2일, 아바시리는 13일 빨랐다. 데이네산(삿포로), 메아칸다케산(구시로 등), 요코쓰다케산(오시마 지역 나나에)에서도 첫눈 관측이 발표되어 도카치 지역 시미즈의 닛쇼 고개와 홋카이도 북부 오호츠크의 세키호쿠 고개 등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눈이 내렸다.

업무차 홋카이도 중부의 나카야마 고개를 통과한 삿포로시의 한 회사원은 “고개의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에서 15분 정도 쉬는 사이에 눈보라가 내려, 주차장이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안전 운전으로 목적지까지 가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홋카이도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전 0시 현재 적설과 노면 동결의 영향으로 국도와 지방도 총 6노선 6구간에 통행금지가 발령되었다. 삿포로시도 이번 시즌에 들어 가장 낮은 온도 5.5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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