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 중심부 4구역에서 ‘마치아카리’ 개막

길거리의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마치아카리 일루미네이션’ 행사장

아사히카와시 중심부를 14만 개의 전구로 비추는 ‘아사히카와 마치아카리 일루미네이션’이 개최되고 있다. 헤이와도리 가이모노 공원과 쇼와도리 등 4구역에서 순백의 세계를 물들이는 빛의 연출을 즐길 수 있다.

파란색 라이트를 비추는 로터리 행사장에서는 작년보다 투광기를 늘려 빛을 더 강화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슈 아트리움의 개최 첫날이었던 11월 27일에 행해진 점등식에서는 아사히카와시의 캐릭터 ‘아삿피(Asappy)’들이 등장해 버튼을 눌러 불을 밝혔다. 가이모노 공원은 파란색과 하얀색 빛으로 물들었으며, 8살 딸과 함께 이곳을 방문한 아사히카와 시내에 거주하는 여성은 “사진이 예쁘게 찍힌다.”라고 말하며 즐거운 모습이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3월 6일까지 계속된다. 점등 시간은 오후 4시 반부터 밤 11시까지. 2월 14일 이후는 오후 5시 반부터 점등이 시작된다.

Location

Heiwa-dori Shopping Park

https://goo.gl/maps/11BErTKH8kwtJny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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