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의 새하얀 숲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스노 사이클 페스티벌’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코스를 달리는 참가자들

눈 덮인 숲속의 특설 코스를 자전거를 타고 달려 코스를 돈 횟수로 승부를 가리는 경기인 ‘비에이 비르케 숲 스노 사이클 페스티벌’이 2월 27일에 홋카이도 북부 비에이정(町) 시로가네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아사히카와나 삿포로 등지에서 54그룹 91명이 참가.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비에이 ‘시로가네 비르케’ 부근의 숲에 마련된 한 바퀴 약 1.3km의 코스를 2시간의 제한 시간 동안 자전거들이 달랐다.

혼자 달리는 솔로 클래스와 선수를 교대하며 달리는 팀 클래스 등 총 11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선수들은 ‘팻바이크’와 스파이크 타이어를 장착한 마운틴 바이크 등을 사용하여 참가했다. 스타트 신호가 울리자 힘차게 자전거들이 달려 나갔으며, 모두 기분 좋은 듯 특설 코스를 질주했다.

Location

Shirogane Biruke, a roadside rest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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