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쓰루시비나’, 구 기모노 판매점이나 음식점 22곳에서 전시

3월 3일, 히나마쓰리에 맞추어 마을 주민들이 손수 제작한 ‘쓰루시비나(천으로 만든 히나마쓰리용 장식물)’를 전시하는 이벤트인 ‘제9회 하루마쓰 기타노 히나카자리(=봄을 기다리는 홋카이도의 히나마쓰리 장식)’가 홋카이도 중부 지역 도베쓰의 메인 행사장 ‘구 가네요 요네구치 기모노 판매점’ 등에서 열렸다. 다양한 형태와 선명한 색상의 작은 인형들이 장식되어, 행사장은 화려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쓰루시비나’는 시즈오카현에서 에도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풍습으로, 인형을 손바느질을 하여 만들고 이것을 모빌과 같이 연결하여 거는 것으로, 여자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2월 22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쓰루시비나는 구 가네요 요구치 기모노 판매점이나 음식점, 상점, 도베쓰 우체국 등 마을 내 22곳에서 전시되었다.

1개의 실에 동물 등 작은 인형이 매달린 '쓰루시비나'

Location

Kanayo Yoneguchi Kimono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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