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축구 국가대표 MF수파촉 영입에 성공한 콘사도레 삿포로

삿포로로 기간 한정으로 이적할 방침을 정한 수파촉(중앙) = 콘사도레 제공

프로축구 클럽인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의 미카미 히로카쓰 GM(=제너럴 매니저)는 5월 12일에 태국의 국가대표 MF(=미드필더) 수파촉 사라차트(Supachok Sarachat, 23세, 태국 1부 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가 기간 한정 이적을 양 클럽 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빠르면 6월 중순에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수파촉은 165cm, 62kg으로 체격이 작은 편이지만 높은 기술과 스피드를 무기로 1 대 1 기술과 슛까지 끌고 가는 능력이 뛰어나다. 태국 내에서는 ‘태국의 보물’이라 평가받는 인기 선수이다.

미카미 GM은 이날의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영입 이유에 대하여 “약 4년 전부터 몇 안되는 후보로 인식하고 있었다. 스피드가 요구되는 콘사도레 축구에 필요한 선수.”라고 말했다. 삿포로에서의 포지션은 섀도(=세컨드 스트라이커, 최전방 공격수와 미드필더 사이), 윙백(=측면 수비수)으로의 기용을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계약 기간은 11월 초순의 이번 시즌 종료까지를 전제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어, 계약 종료 후에는 이적 기간의 연장, 완전 이적 등의 옵션이 붙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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