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로의 절경을 배경으로 포토 웨딩

비호로 고개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의 예. 절벽 위에 서있는 커플을 600mm의 망원 렌즈로 촬영했다. (하야타 씨 촬영)

비호로의 절경을 살려 결혼 기념사진을 찍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 비호로의 기획 회사 ‘액티브 매니지먼트(Active Management, 기무라 토시아키 사장)가 사진관의 프로 카메라맨과 제휴하여 포토 웨딩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렌털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비호로 고개 등의 절경을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다.

기획명은 ‘B wedding(비 웨딩)’. 비호로의 최고 절경은 비호로 고개이지만 그 밖에도 자연으로 둘러싸인 미도리노무라 산림공원, 탁 트인 장소에서 촬영할 수 있는 비호로 항공공원, 건물의 아름다운 분위기가 특징인 비호로 박물관과 JR비호로역 건물 그리고 밭의 웅대한 풍경 등이 있어 기무라 씨는 “감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비호로 곳곳에 있다.”라고 하며 기획을 발의한 것이다.

촬영은 비호로의 하야타 사진관 카메라맨인 하야타 케이스케 씨가 담당한다. 초점거리 14~600mm의 렌즈와 프로용 카메라, 드론 등을 사용하여 촬영한다. 한 번 촬영으로 원하는 촬영 장소를 최대 3곳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에 온라인이나 대면으로 협의를 하게 된다. 요금은 1팀에 9만 9천 엔(의상 렌털 요금 별도)이지만, 선착순 5팀을 1회 5만 5천 엔으로 접수하고 있다.

하야타 씨는 “비호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재확인하며 사진을 계속 찍고 싶다. 신혼이 아니더라도 기념일에 부부가 함께 사진을 찍어보시지 않겠습니까?”라고 홍보한다. ‘B wedding’의 특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b-wedding.net/ 이다.

상품을 기획한 기무라 씨(왼쪽)와 카메라맨인 하야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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