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날씨 양호... 도쿄 올림픽 마라톤·경보 현장 검증에서 좋은 평가

홋카이도 대학 내의 코스를 현장 검증하는 관계자들

내년 8월에 삿포로에서 열릴 도쿄 올림픽 마라톤·경보를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는 8 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 동안 실제 코스를 돌아보는 현장 검증을 실시했다.

대회조직위원회의 엔도 회장 대행과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의학 위원장 등 2명도 참가하여 코스가 될 홋카이도대학 내의 구급 스테이션과 급수 포인트 예정지를 시찰했다.

또한 대회 조직 위원회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육상경기연맹 측에서 “삿포로의 날씨는 경기를 진행하기에 좋다.”, “나무 그늘이 있는 홋카이도대학 내의 코스는 선수에게 좋을 것이다.”라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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