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와초에서 즐기는 한여름의 시원한 눈 미끄럼틀

어린이들이 즐긴 눈 미끄럼틀

한여름에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인 ‘한여름의 눈사람’이 8월 9일에 홋카이도 중부 교와초 청사 앞에서 처음으로 열려, 주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시원함을 즐겼다.

이번 이벤트는 교와 건설업 협회가 주최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여름 축제가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싶다는 취지하에 옆 마을인 굿찬초의 ’굿찬 21 눈사람회’와 협력하여 진행한 것이다. 이 눈사람회가 축제용으로 비축하고 있던 눈을 사용하여 이뤄졌다.

이날 교와초의 최고 기온은 28.9도. 행사장에 눈 약 10톤이 반입되어 높이 약 1.8 m의 눈사람 2개와 높이 약 1.5m의 눈 미끄럼틀을 설치하여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Location

Kyowa Town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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