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팩토리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복합 상업 시설인 삿포로 팩토리에서 11월 2일 밤에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올해는 코로나19 확대 방지를 위하여 관객 없이 점등식이 치러졌으며, 이 모습은 유튜브 라이브로 발신되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수령 35년, 무게 약 3톤, 높이 약 15m의 사할린전나무가 사용되었다. 코로나19에 맞서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파란색 발광 다이오드(LED)를 지난해보다 1만 개 늘려 총 5만 개의 LED를 장식했다. 점등식은 오후 10시 반 카운트다운에 맞춰 전구에 일제히 불을 켰다. 12월 25일까지 오후 4시~10시에 걸쳐 점등될 예정이다.

Location

Sapporo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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