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굴하지 않고 구로다케 스키장 개장

홋카이도 북부 가미카와초 소운쿄에 있는 구로다케 스키장이 11월 19일에 홋카이도 내에서 가장 먼저 이번 시즌 영업을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시즌은 스키장 내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있다. 공교롭게도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스키 시즌 시작을 애타게 기다렸던 스키어들과 스노 보더들이 올해 첫 번째 스키를 즐겼다.

개장은 눈 부족으로 당초 예정했던 14일보다 조금 늦어졌으나 예년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3일 빨랐다. 스키장에 따르면 19일 아침 적설량은 약 100cm였다고 한다.

이번 시즌은 밀폐, 밀집, 밀접의 ‘3밀’을 피하기 위해 스키장까지 올라가는 구로다케 로프웨이 곤돌라의 정원을 절반인 50명으로 줄이고 운행할 때마다 소독도 실시한다. 직원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응대하였다.

Location

Mt. Kurodake slo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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