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해를 맞아 소 모양 유리 장식품 제작

올해의 띠 동물인 소를 본떠 만든 유리 장식품

홋카이도 북부 아바시리 시내의 유리 공방 ‘유빙 유리관’에서 올해의 띠 동물인 소의 귀여운 유리 상품들이 제작되고 있다.

제작 작업은 지난해 11월 하순부터 시작되었다. 색깔은 투명과 흰색, 사이즈는 대소로 총 4종류가 준비되고 있다. 이 유리 장식물의 재료인 폐형광등 유리를 고열로 용해시킨 후, 약 1m 남짓한 막대의 끝에 녹인 유리 덩어리를 감고 가위 등을 사용해 모양을 잡아 나간다.

이 작업은 장인 2명이 함께 한다. 군지 노보루 씨가 몸체를 다듬고, 얼굴과 귀 부분은 마쓰시마 시오리 씨가 만들어 접합한다. 두 장인은 10분 남짓한 시간에 1개를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군지 씨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만들고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Location

Ryuhyo Glass Museum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