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강소 즈이센 단도소에서 새해 첫 망치질 행사

일본 제강소 M&E 무로란 제작소는 4일에 신년 연례 행사인 일본도를 만들기 위한 새해 첫 망치질 행사를 제작소 내의 ‘즈이센 단도소’에서 진행했다. 철을 내리치는 날카로운 망치 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제작소의 간부 15명이 참여해 올해 1년간 안전 조업을 기원했다.

즈이센 단도소는 1918년 일본도 제작 기술의 계승과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새해 첫 망치질 행사는 개업 이래 계속되고 있다. 일본 제강소 M&E 사원으로 즈이센 단도소의 5대째 당주인 사사키 다네시게 씨(48)와 전 당주인 호리이 다네타다 씨(66) 두 장인이 기모노 복장으로 일본도의 재료인 ‘헤시가네(압금)’를 만들었다.

사사키 씨는 “올해는 재앙을 끊을 수 있을 정도로 예리한 칼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 헤가네를 사용하여 감상용 등의 일본도 약 10개 만든다고 한다.

Location

Japan Steel Works M & E, Inc. Muroran 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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